최다니엘, 20년 만 생일상에 울컥…이다희 수제화 선물 감동 (구기동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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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동사친'들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5회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와 3대3 '도예팅' 현장이 공개됐다.
혼자 살며 생일을 챙기지 않은 지 20년 가까이 됐다는 최다니엘은 '동사친'들의 서프라이즈 파티에 울컥했다.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의 '도예팅'은 15일 밤 8시 35분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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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5회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와 3대3 ‘도예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동사친’들은 2층 테라스에서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이 만든 경양식 돈가스를 함께 먹었다. 그러던 중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신청한 단체 미팅 확정 문자가 도착했다.








이다희의 세심한 선물도 감동을 더했다. 이다희는 최다니엘이 구두가 없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수제화를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구두 샘플을 준비했다. 직접 발 치수까지 재며 마음을 전했다.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낀 최다니엘은 “한동안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혼자 살며 생일을 챙기지 않은 지 20년 가까이 됐다는 최다니엘은 ‘동사친’들의 서프라이즈 파티에 울컥했다. 새 식구들과 함께 40대를 시작하게 된 그는 눈물을 보였고, 멤버들이 찍어준 사진을 보며 또 한 번 목이 메었다.
다음 날 아침에도 생일 이벤트는 이어졌다. 안재현은 미역국을 끓였고, 경수진은 갈비찜을 준비했다. 최다니엘은 정성이 담긴 생일상을 맛있게 먹으며 아이처럼 기뻐했다.
방송 말미에는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의 3대3 ‘도예팅’도 시작됐다. 세 사람은 각자 치실, 연고, 이어폰을 고른 여성 참가자와 첫 프로그램 ‘도자 빚기’를 함께하며 설렘을 자아냈다.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의 ‘도예팅’은 15일 밤 8시 35분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계속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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