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3년간 사회연대조직에 4.3조원 푼다
2026. 5. 9. 08:45
금융위원회가 사회연대금융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과 민간 금융기관을 통해 올해 2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합니다.
금융위는 어제(8일) 사회연대금융협의회를 열고,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공부문에서는 대출과 보증, 투자 등을 합해 올해 약 6,500억원을 공급하고, 서민금융진흥원의 미소금융 대출 규모도 연 6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늘립니다.
은행권은 향후 3년간 4조3천억원을 신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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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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