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아이유 집 5번 갔다…전용 잠옷까지 ‘찐친 인증’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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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과 아이유가 드라마 밖에서도 남다른 찐친 케미를 드러낸다.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연과 아이유의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이연은 "지금 당장 지은 선배네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며 아이유와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한다.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와 도비서로 활약 중인 아이유와 이연의 특급 케미는 9일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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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연과 아이유의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하게 몰입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촬영 쉬는 시간만 되면 장난을 주고받으며 현실 절친 케미를 폭발시킨다.
특히 이연은 “지금 당장 지은 선배네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며 아이유와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한다. 그는 이미 아이유 집에 4~5번 이상 방문한 단골 손님이라고.

여기에 아이유가 촬영장에 돌린 통 큰 선물도 공개된다. 참견인들은 예상 밖의 스케일에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연은 연예계 대표 ‘언니 컬렉터’ 면모도 보여준다. 아이유뿐 아니라 김혜수, 전도연, 공효진, 박소담 등 여러 선배 배우들과 각별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고.
특히 전도연은 이연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소식에 “거기 유명한 사람만 나가는 것 아니냐”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작품이 끝난 뒤에도 선배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관계를 이어가는 이연만의 비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와 도비서로 활약 중인 아이유와 이연의 특급 케미는 9일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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