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운운임, 2주 연속 상승…2000선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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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운운임이 2주 연속 상승했다.
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대비 42.81포인트(p) 오른 1954.21로 나타났다.
노선 별로 보면 미주 동안은 1FEU(12m 컨테이너 1개)당 3812달러로 전주 대비 121달러 상승했다.
유럽 노선은 1TEU(20피트컨테이너)당 1596달러로 전주 대비 75달러 상승했으며, 지중해 노선은 전주 대비 33달러 상승한 246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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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이 2주 연속 상승했다.
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대비 42.81포인트(p) 오른 1954.21로 나타났다.
노선 별로 보면 미주 동안은 1FEU(12m 컨테이너 1개)당 3812달러로 전주 대비 121달러 상승했다. 미주 서안은 2826달러로 전주 대비 104달러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노선은 1TEU(20피트컨테이너)당 1596달러로 전주 대비 75달러 상승했으며, 지중해 노선은 전주 대비 33달러 상승한 2463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노선은 1TEU당 전주 대비 12달러 내린 3925달러, 남미 노선은 372달러 오른 372달러로 나타났다. 호주/뉴질랜드 노선은 39달러 오른 1206달러를 기록했다.

김성진 (jin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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