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무브 막아라…예금 금리 인상 러시 [많이 본 경제기사]
류선우 기자 2026. 5. 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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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셨던 것처럼 사상 처음으로 7천 선을 넘긴 코스피의 질주가 맹렬합니다.
모두가 함박웃음일 것 같지만 은행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너도나도 증시로 자금을 옮기자 예금 통장 인기는 떨어졌고 부랴부랴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코스피는 지난해 10월 이른바 '4천 피'를 뚫은 바 있습니다.
이때부터 증시가 돈이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많았던 걸까요.
지난해 말 기준 잔액 1억 원 이하, 그러니까 개인 소유로 추정되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계좌가 1년 전보다 3% 넘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머니무브가 일어난 지 대략 6개월은 됐다는 뜻입니다.
은행과 2 금융권 모두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으니, 원금 보장이라는 이점까지 감안해 지금 시점에서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을 고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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