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잡티 無' 생얼 공개→동안 비결 따로 있었다…"집안서도 선크림은 필수" [RE:뷰]

윤희정 2026. 5. 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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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56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집순이 엄정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엄정화는 "곧 촬영 시작하고 홍보도 들어가면 바빠질 테니까, 오늘은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피부결을 따라 크림을 바르던 엄정화는 "제일 중요한 단계가 바로 선케어"라며 "뜨거운 햇볕 탓에 기미와 잡티가 올라올 계절이다"라고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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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56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집순이 엄정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 속 집에서의 하루 일상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곧 촬영 시작하고 홍보도 들어가면 바빠질 테니까, 오늘은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침대에서 일어나 반려견 '슈퍼'와 인사하고 이부자리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어 양치를 마친 엄정화는 말돈 소금과 말린 우엉을 섞은 물을 마시며,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했다.

그의 아침 루틴은 이제 시작이었다. 부엌 선반에서 영양제를 한가득 꺼낸 엄정화는 "요즘 비타민을 열심히 챙겨 먹고 있다. 공복에 챙겨 먹어야 하는 비타민"이라며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C, Moly-B 등을 소개했다. 그는 "까먹지 않게 성분을 적어두고 있다"라며 "성분을 생각하면서 먹으면, 몸에서 더 잘 받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정화는 본인만의 디톡스 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해당 주스는 뇌에 굉장히 좋고, 염증을 차단해 준다고. 그는 레몬과 사과, 케일, 샐러리를 갈아 아침 대용으로 마셨다.

이후 엄정화는 외출 준비를 시작했다. 세안하고 나온 그는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놀라움을 안겼다. 피부결을 따라 크림을 바르던 엄정화는 "제일 중요한 단계가 바로 선케어"라며 "뜨거운 햇볕 탓에 기미와 잡티가 올라올 계절이다"라고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나는 집 안에 있어도 꼭 선케어를 해주는 편이다"라며 "그곳이 집이든 빛이 있는 곳이라면 선케어는 필수"라고 전했다.

1969년생인 엄정화는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듬해 그는 'Sorrowful Secret'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데뷔, 'Poison' '배반의 장미' 'FESTIVAL' 등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Umaizing 엄정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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