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AI도 질투할 비현실 몸매…다 가졌네 다 가졌어

이승길 기자 2026. 5. 9. 06: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리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현실을 초월한 비현실적인 미모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카리나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컬러의 반집업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묶은 스타일링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밀착되는 의상 사이로 드러난 직각 어깨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는 ‘AI 비주얼’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완벽한 피지컬을 증명했다. 특히 화장기가 진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는 전 세계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 6시에는 싱글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선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선공개 곡에는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지드래곤(G-DRAGON)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은 본인 파트의 랩 메이킹에도 직접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져, 에스파의 독보적인 콘셉트와 지드래곤의 독창적인 색깔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