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살아있네"…아이브 리즈, 치명적 윙크+보조개 공격에 팬심 '올킬'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리즈는 지난 8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치명적인 윙크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입꼬리를 살짝 올릴 때마다 깊게 패이는 그녀의 전매특허 보조개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초근접 샷에도 굴욕 없는 꿀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비주얼 센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은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패션 감각 또한 돋보였다. 리즈는 스포티한 감성이 느껴지는 크롭 기장의 하늘색 티셔츠에 화이트 윈드브레이커 재킷과 스커트를 믹스매치하여 트렌디하면서도 활동적인 룩을 완성했다.
흰색 스니커즈와 양말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대학생 같은 풋풋함을 자아내며 '워너비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리즈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 작은 소녀, 정말 아름답다", "삼다도 공주님 너무 이뻐여", "사랑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다.
지난 3월 리즈의 아이브는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타이틀곡 '해야 (HEYA)'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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