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호조·반도체 랠리에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김연숙 2026. 5. 9. 0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1.82포인트(0.84%) 오른 7,398.9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40.88포인트(1.71%) 오른 26,247.08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두 지수 모두 6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EPA=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yonhap/20260509051107630fbid.jpg)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와 반도체주 랠리가 상승 동력이 됐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1.82포인트(0.84%) 오른 7,398.9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40.88포인트(1.71%) 오른 26,247.08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두 지수 모두 6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19 포인트(0.02%) 오른 49,609.16으로 강보합 마감했다.
noma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0대 여성 북한산 입산 후 27일째 실종…경찰 수색중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
- SUV 훔친 뒤 2시간여 무면허 운전 '간큰' 초등학생 3명 검거(종합) | 연합뉴스
-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자율주행 모드로 테슬라 운전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
- 살인사건 터진 노래방, 잠긴 문 앞에서 발길 돌린 경찰(종합) | 연합뉴스
- '임신했다' 남자친구 속여 1천만원 챙긴 20대 여성 집행유예 | 연합뉴스
- 트럼프, '오바마 체포하라' 게시물 공유…오물 합성사진도 올려 | 연합뉴스
- 영동 금강서 여성 추정 시신…경찰 조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