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단발병 유발자 등극…'백설공주' 실사판 변신
김하영 기자 2026. 5. 9. 05:02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동화를 찢고 나온 듯한 청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Happy 8th anniversary(행복한 8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스카이블루 민소매 셔츠 위에 레드 컬러 슬리브리스 니트를 레이어드해 상큼한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특히 붉은색과 하늘색의 대비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고, 짧은 단발머리와 시스루 뱅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마치 동화 속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우주소녀 멤버 여름은 "엥 너무 예쁘구"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단발 머리 정말 잘 어울린다" "갑자기 레전드를 찍었다" "8주년 축하해. 9주년도 함께 하자" "흑발만 하면 미모가 살아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기가 속한 아이들은 최근 데뷔 8주년을 맞았다. 멤버들은 "지난 8년 동안 행복한 기억들로 가득했던 이유는 모두 네버랜드(팬덤명) 덕분"이라며 "앞으로 80년 더 열심히 하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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