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백상예술대상' 영화 신인 연기상
이혜영 기자 2026. 5. 9. 02:47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박지훈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백상예술대상은 방송·영화·연극·뮤지컬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로 나선다. 2026.5.8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는 솔로' 31기 영숙・옥순・정희 뒷담화 다 들어버린 순자…미묘한 파벌 싸움 - 스포츠한국
-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또 한 번 빛난 주체적 여성상…'폭싹' 이어 연타석 흥행 [스한:초점] -
- '와일드씽'서 댄스 머신된 강동원 "아이돌 해보니 너무 힘들어…존경하게 됐다"[스한:현장](종합)
- 전 국민 생중계 혼례 중 아이유 실신…공승연 비밀 폭로 '충격'('21세기 대군부인') - 스포츠한국
- K-드라마 또 일냈다…미국·유럽 1위 싹쓸이한 티빙 일등 공신, 전설의 엔딩 예고 - 스포츠한국
- 이정도면 다시 2군가야… 7점차도 마무리 못하는 김서현[초점] - 스포츠한국
- 김용빈, 7년 은둔 생활 고백 "먹고 싶은 것도 잘 못 먹어"('편스토랑') - 스포츠한국
- '군체'부터 '하츄핑'까지… 5월 극장가, 칸의 전율과 핑크빛 설렘 만난다[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1500억 금괴 향한 황금빛 사투… 박보영, 범죄 장르물 첫 도전으로 디즈니+ 신기록 쓸까[스한:현장
-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종영 앞두고 따뜻한 기부 소식… 6년째 선행 '깜짝'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