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레드카펫 찢었다"…현빈·손예진, 압도적 아우라

장인희 2026. 5. 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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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빈과 손예진이 8일 오후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들은 남다른 비주얼과 압도적 피지컬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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