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서유나 2026. 5. 9. 00: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액티비티를 타며 겁쟁이 면모를 보여줬다.

5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6회에서는 동해 바다에 뜬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전현무, 데이식스 도운, 배나라, 박지현)의 고래런·버터런 도전기가 지난주에 이어 공개됐다.

이날 스카이 사이클이 타기 싫은데도 전현무가 두고두고 놀릴까봐 오열하며 탄 박지현은 미끄럼틀에도 잔뜩 겁먹었다. 최후의 최후까지 안전을 체크하고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박지현의 얼굴은 잔뜩 울상이었다.

이때의 박지현의 얼굴은 전현무가 그린 초상화와 똑 닮아 있었다. 기안84까지 "그림 소름이다. 미래를 그린 거 같다"고 인정할 정도. 김신영이 "노스트라다무스"라고 하면서 전현무는 '무스트라다무스라는 새로운 별명을 획득했다. 구성환은 "형 되게 예리하다니까"라며 '무스키아' 재능을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