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아이유·변우석 계약 결혼에 분노 "각오하는 게 좋을 것"[대군부인][별별TV]

최진실 기자 2026. 5. 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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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이 아이유와 변우석의 계약 결혼에 분노했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계약 결혼이 발각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은 맞서려 했지만, 성희주는 그를 말렸고 윤이랑은 "그깟 계약서 하나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믿다니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라며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에게 이안대군과 성희주를 나가게 하도록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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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이 아이유와 변우석의 계약 결혼에 분노했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계약 결혼이 발각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은 종친부를 소집했다. 그는 이안대군과 성희주에게 "변명 따위 듣고 싶지 않다"라며 "감히 국민을 기만하고 왕실을 욕되게 한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냐. 왕족의 신분을 판 그대도, 왕족의 신분을 산 그대도 각오하는 게 좋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이어 성희주에게 "왕실의 전통이니 왕실의 품위니 하등 관심 없어 보일 때부터 이상했다. 그저 출신이 미천한 탓이라 생각한 내 잘못이다"라고 분노를 표했다.

이안대군은 맞서려 했지만, 성희주는 그를 말렸고 윤이랑은 "그깟 계약서 하나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믿다니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라며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에게 이안대군과 성희주를 나가게 하도록 명령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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