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유승목, 데뷔 36년 만에 첫 수상 “후보에 오른 것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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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목이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5월 8일 오후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무대에 오른 그는 "모든 시상식을 통틀어 후보에 오른 게 이번이 처음이다. 이런 귀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지난 1년간 대중문화를 빛낸 수많은 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서사를 완성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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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목이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5월 8일 오후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8년 차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유승목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 무대에 오른 그는 “모든 시상식을 통틀어 후보에 오른 게 이번이 처음이다. 이런 귀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빌런이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함께 출연했던 배우 류승룡 등 모든 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끝으로 “이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 거니까 계속 불러달라”라고 한 후, “지금까지 연기할 수 있게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서 고맙다. 이 상은 당신 거야”라며 아내에게 진심을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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