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2관왕 등극...단종 셀카 보니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5. 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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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훈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기념 단종 셀카가 공개됐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상·인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한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은 차 안에서 작품 속 의상을 입고 특유의 눈빛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박지훈.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박지훈.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자랑스럽다 사랑해” “백상 2관왕 축하해” “지훈이 얼굴은 볼 때마다 충격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이날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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