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표정 또 썩었다…기안84 예능상 수상에 그 표정 포착 [62회 백상예술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예능상 수상에 김원훈의 표정이 굳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열렸다.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은 올해로 62회를 맞았다.
추성훈, 이서진, 김원훈, 기안84, 곽범 등 쟁쟁한 후보가 경쟁한 방송 부문 남자 예능상은 기안84가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예능상 수상에 김원훈의 표정이 굳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열렸다.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은 올해로 62회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한국 뮤지컬 60주년인 만큼 뮤지컬 부문을 신설해 방송·영화·연극과 더불어 대중문화 예술의 모든 영역을 하나로 모으며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K-콘텐츠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거듭났다.

추성훈, 이서진, 김원훈, 기안84, 곽범 등 쟁쟁한 후보가 경쟁한 방송 부문 남자 예능상은 기안84가 수상했다. 긴장하고 수상을 내심 기대했던 김원훈은 표정이 굳은 상태로 기안84와 악수를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얼떨결에 방송을 하게 됐는데 좋은 제작진 분들 만나서 여기까지 왔다”며 “매번 올 때마다 항상 신기한데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나 혼자 산다’ 식구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기안장’, ‘극한84’ 식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