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왼쪽 눈 부상에도 시상식 참석‥한쪽 눈 가린 채 시상 활약[백상예술대상]

이하나 2026. 5. 8. 21: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추영우가 눈 부상 중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송 부문 신인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자로 배우 추영우, 채원빈이 등장했다.

이 중 추영우는 한쪽 눈에 안대를 착용한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추영우는 “작년에 이 자리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았는데 시상자로 이 자리에 서니 많은 감정이 오간다”라며 진행을 이어갔다.

“밤 하늘의 별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빛나지 않는다”라는 채원빈의 말에 추영우는 “우리 일이 별의 이야기와 참 닮았다”라며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시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