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철도공단, 내란 동조 의혹"⋯헌법존중 TF 촉구

문은선 2026. 5. 8. 21: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의 12.3 내란 동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모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차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황 의원은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비상계엄 전후로 공무원들의 불법·부당 행위를 조사한 헌법존중 TF가 중앙부처만 대상으로 해 
공기업과 준정부 기관들은 조사 사각지대에 
방치됐다"며 "즉각 헌법존중 TF 2기를 구성해 조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철도공단은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 
요구 이후 계엄 포고령을 전파한 데 대해
"비상 상황에서 최소한의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