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314 김혜성, 강등될 수도 있다' 베츠 12일 복귀에 흔들리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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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복귀가 임박하면서 김혜성의 거취가 갈림길에 섰다.
MLB닷컴은 8일 옆구리 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베츠가 9~10일 트리플A 재활 경기를 거쳐 12일 빅리그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달 7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베츠 자리를 다저스는 김혜성-미겔 로하스 플래툰으로 메워왔다.
우투수엔 김혜성, 좌투수엔 우타자 로하스가 나서는 방식이었지만 베츠 복귀와 함께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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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8일 옆구리 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베츠가 9~10일 트리플A 재활 경기를 거쳐 12일 빅리그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달 7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베츠 자리를 다저스는 김혜성-미겔 로하스 플래툰으로 메워왔다. 우투수엔 김혜성, 좌투수엔 우타자 로하스가 나서는 방식이었지만 베츠 복귀와 함께 종료된다.
김혜성은 콜업 후 26경기에서 타율 0.314·1홈런·8타점·도루 5개로 하위 타선에서 활약했다. 수비·주루·타격을 두루 갖춘 자원으로 호평받아왔다.
빅리그는 성적이 좋아도 강등될 수 있는 냉혹한 무대.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로스터 결정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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