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보다 1승이 목표' 루키 최정원, 5언더파로 KLPGA NH투자증권 1R 깜짝 선두

진병두 2026. 5. 8. 20: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정원 / 사진=손진현 기자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신인 최정원이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정원은 8일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었다. 문정민이 4언더파 68타로 단독 2위, 윤수아·김지수가 3언더파 69타로 공동 3위다.

올 시즌 최고가 공동 31위였던 최정원은 "바람에 거리 계산이 어려웠지만 잘 맞아떨어졌다"며 "올해 1승이 목표"라고 말했다.

LPGA 2승의 김효주는 10개월 만의 국내 무대에서 2언더파 70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그는 허리 통증 탓에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 아쉬웠다"고 했다.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이예원도 2언더파 70타로 공동 5위에 합류했고, 박현경·방신실·김민선 등 우승 후보도 5위 그룹에 포진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