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신인연기상 박지훈 "통통했던 나 믿어준 장항준 감사"(백상예술대상)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6. 5. 8. 20:22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신인상을 받았다.
8일 방송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은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수상했다.
그는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준 감독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영화 촬영 전 제가 많이 통통했다. 너여야만 한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제 인생에 있어 이런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다. 유해진 선배님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절 사랑해 주시는 메이(팬덤명)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다. 정말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예능계 블루칩' 현주엽, 다시 날아오를 시간 [ST포커스]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
- 日 연습생, 데뷔 앞두고 잠적…'사기 혐의'로 출국정지 조치
-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
- [단독] '합숙맞선' 시즌2, 6월 말 방송…서장훈·이요원·김요한 3MC 유지
- 수리비 7천만원 나오자 "고소해"…안성재 식당, 이번엔 발레파킹 사고로 도마 위
- 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 가해자 유죄 인정에 "후련하다"
- '은퇴' 장동주, 상처난 얼굴로 라방 "채무 협박 시달려…빚 40억 다 상환할 것" [종합]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정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