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 전 울산남부경찰서장 김상문 총경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울산남부경찰서장을 지낸 김상문(사법연수원 35기) 총경을 형사대응그룹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했다.
화우 관계자는 "김 변호사의 영입으로 경찰 수사 단계에서 효과적인 변론과 절차적 방어권 보호를 위한 전략적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명수(29기) 화우 대표변호사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 시행을 앞두고 앞으로도 뛰어난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울산남부경찰서장을 지낸 김상문(사법연수원 35기) 총경을 형사대응그룹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했다.
김 변호사는 대구 심인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6년 구리경찰서 수사과장을 시작으로 울산남부경찰서장, 서울특별시경찰청 수사심사담당관, 서울 방배경찰서장, 경북지방경찰청 형사과장, 충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하며 약 20년간 수사 실무와 행정 관리를 두루 경험했다.
화우 관계자는 "김 변호사의 영입으로 경찰 수사 단계에서 효과적인 변론과 절차적 방어권 보호를 위한 전략적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명수(29기) 화우 대표변호사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 시행을 앞두고 앞으로도 뛰어난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