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조국 겨냥 "범죄자에 '알러지성 반감' 있어"…조국혁신당 "참 정치검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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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범죄자들에 대한 알러지성 반감이 있다"고 했다.
이에 백선희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범죄자 프레임은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대대적으로 사용했던 프레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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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용남, 尹 대선캠프 대변인 시절 행동 반복"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새로운 평택시을 3대비전’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2026.05.06. suncho21@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is/20260508195954975gbmr.jpg)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범죄자들에 대한 알러지성 반감이 있다"고 했다. 이같은 발언에 조국혁신당은 김 후보를 향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대적으로 사용했던 프레임"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8일 유튜브 '오마이TV'에 출연해 '(조 대표와의) 단일화는 어려운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반성하는 태도를 안 보이고 있으면 저는 그다지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백선희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범죄자 프레임은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대대적으로 사용했던 프레임"이라고 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김 후보는 2022년 대선 당시 윤 후보 캠프 대변인으로 있으면서 이 후보에 대해 범죄자라며 맹공을 퍼붓던 행동을 이번 재선거에서 그대로 다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도 최고위원 페이스북에 "김 후보, 참 정치검찰스럽다"며 "민주당 당원이 김 후보를 부끄러워 하실까봐 걱정일 정도"라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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