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출산한 둘째 딸 얼굴 최초 공개.."둘이라 감동도 두 배"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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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둘째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영은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둘이라서 어버이날 감동도 두 배인가 보다"라는 문구로 두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시영은 현재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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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둘째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8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노란색 옷을 입은 둘째 딸이 할머니의 목소리에 반응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볼살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시영은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둘이라서 어버이날 감동도 두 배인가 보다"라는 문구로 두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SNS를 통해 남매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사랑스럽다", "엄마를 정말 많이 닮았다"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같은 해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혼 후 이식받아 임신했다는 파격적인 고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전남편의 동의 없이 홀로 결행한 선택이었으나, 출산 후 전남편 측 역시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시영은 현재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 1~3를 비롯해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그리드', 영화 '언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발군의 연기력으로 활약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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