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머틀비치 클래식 1R 공동 3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 같은 기간 진행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출전권이 없는 김주형(24)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서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세계적인 골프 관광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듄스 골프 앤드 비치 클럽(파71·7,34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공동 31위(2언더파 69타)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번 주 같은 기간 진행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출전권이 없는 김주형(24)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서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세계적인 골프 관광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듄스 골프 앤드 비치 클럽(파71·7,34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공동 31위(2언더파 69타)에 올랐다.
7언더파 64타 단독 선두에 나선 마틴 레어드(스코틀랜드)와는 5타 차이다.
PGA 투어 통산 9승의 브룩스 켑카(미국)는 이번 대회에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참가했다. 복귀 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켑카는 머틀비치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17위(3언더파 68타)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는 다음주 열리는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 출전권 확보를 위한 마지막 기회 중 하나다.
브룩스 켑카는 올해 PGA챔피언십, US오픈,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이미 따냈지만, 김주형은 이번 시즌 메이저행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