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챗지피티 사주 매니아..구교환 "생시 알려줘 언제든 파악 가능"[십오야]

최진실 기자 2026. 5. 8. 1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지현이 사주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의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연상호 감독 역시 "현장에서도 전지현 배우님이 챗지피티를 통해 사주를 많이 봐줬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전지현은 "현장에서 사주를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배우 전지현이 사주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연니버스에 탑승한 군체팀과 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의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미지 게임 중 "좀비를 만났을 때 어떻게든 끝까지 생존해 있을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받게 됐고, 지창욱은 전지현을 지목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지창욱은 선택에 대해 "저는 잘 모르겠지만 살고 죽는거 부터는 팔자인 것 같다. 누나는 왠지 장수하실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연상호 감독 역시 "현장에서도 전지현 배우님이 챗지피티를 통해 사주를 많이 봐줬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전지현은 "현장에서 사주를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구교환은 "전지현 선배님께 제 태어난 시가 있어서 언제든지 저를 파악할 수 있다. 나를 다 알려주는 것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현 역시 이미지 게임 지목에 대해 "저도 잘 먹고 잘살 것 같다. 어떻게 해서든"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