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공연] 뮤지컬 '걸프렌드'와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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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뮤지션인 매튜 스위트의 동명 앨범 수록곡을 바탕으로 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두 청춘의 이야기다.
1819년 4월 1일 발표된 소설 '뱀파이어 테일'의 저작권을 둘러싸고 영국 시인 조지 고든 바이런과 주치의 존 윌리엄 폴리도리가 벌인 실제 논쟁을 2인극으로 각색한 창작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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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걸프렌드'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뮤지션인 매튜 스위트의 동명 앨범 수록곡을 바탕으로 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두 청춘의 이야기다. 한국 초연에서 내성적인 고등학교 졸업생 윌 역은 김재호, 연호, 옥진욱, 태호, 흥인기가 맡고, 인기 많은 미식축구 선수인 마이크는 나상도, 니엘, 이호원, 최재명이 나눠 연기한다. 6월 7일까지 백암아트홀.
뮤지컬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1819년 4월 1일 발표된 소설 ‘뱀파이어 테일’의 저작권을 둘러싸고 영국 시인 조지 고든 바이런과 주치의 존 윌리엄 폴리도리가 벌인 실제 논쟁을 2인극으로 각색한 창작 뮤지컬. 두 인물은 극 중 소설 캐릭터 루스벤, 오브리, 이안테로 변주된다. 바이런의 시를 활용한 유려한 대사와 격정과 서정을 잇는 섬세한 음악이 특징. 6월 7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
김소연 기자 jollylif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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