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아들뻘 보이그룹 사이에서도 안 밀리는 끼…롱샷과 호흡 예고

김지원 2026. 5. 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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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과 그룹 롱샷(LNGSHOT)이 믹스테이프를 발매하고 호흡을 맞춘다.

'4SHOBOIZ Vol. 2: 4SHOVILLE'은 박재범과 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다.

박재범과 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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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박재범 X 롱샷 / 사진 제공=모어비전


가수 박재범과 그룹 롱샷(LNGSHOT)이 믹스테이프를 발매하고 호흡을 맞춘다.

8일 모어비전(MORE VISION)에 따르면 박재범과 롱샷(오율·률·우진·루이)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을 발매한다.

'4SHOBOIZ Vol. 2: 4SHOVILLE'은 박재범과 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다. 롱샷은 전작 '4SHOBOIZ MIXTAPE(포쇼보이즈 믹스테이프)'보다 한층 더 거칠고 날 것의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박재범 X 롱샷 / 사진 제공=모어비전


박재범과 롱샷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라는 관계를 넘어 '4SHOBOIZ'라는 패밀리십 안에서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롱샷은 모어비전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3월에는 새 EP 'Training Day(트레이닝 데이)'를 발매했다.

박재범과 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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