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된 김지원...“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5. 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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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고 밝혔다.

김지원은 마음의 안정을 위한 루틴을 묻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답했다.

또 김지원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묻자 "지금,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것 같다"고 답했다.

김지원은 "저도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 과거와 미래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면 지금을 놓치기 쉽더라"며 "지금이 내가 살아가고 있는 시간이니까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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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김지원이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고 밝혔다.

7일 매거진 ‘엘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렇게 예쁜데 안 보고 간다고요?! 지원 공주의 취향 인터뷰 보고 가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원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김지원은 마음의 안정을 위한 루틴을 묻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답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잠깐이라도 눈을 감고 있거나 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는 시간이 저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지원은 일상에서 즐겨듣는 플레이스트를 질문하자 “윤하님의 굉장한 팬이기 때문에 ‘바다아이’라는 곡을 열심히 듣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사도 정말 좋고 아침에 좀 무기력하고, 불성실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노래를 들으면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자 힘을 얻을 수 있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원.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김지원.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또 김지원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묻자 “지금,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것 같다”고 답했다.

김지원은 “저도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 과거와 미래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면 지금을 놓치기 쉽더라”며 “지금이 내가 살아가고 있는 시간이니까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김지원은 최근 ‘뼈말라’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밀라노 주얼리 행사 참석 당시 한층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김지원은 올해 공개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계수정 역으로 출연한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의 가치를 증명하는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의료 권력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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