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6시 반-2시-2시' 강행군 치른다! 23일 LG-키움전, 지상파 중계로 오후 2시 개시
김지현 기자 2026. 5. 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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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 중 일부 경기 개시 시간이 변경된다"라고 알렸다.
대상 경기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다.
당초 오후 5시 개시 예정이던 이 경기는 지상파 중계 관계로 오후 2시로 경기 시간이 당겨진다.
이로써 두 팀은 전날(22일) 오후 6시 30분에 개시되는 평일 경기를 치른 후 다음 날 곧바로 낮 경기로 다시 만나는 '강행군'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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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 중 일부 경기 개시 시간이 변경된다"라고 알렸다.
대상 경기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다. 당초 오후 5시 개시 예정이던 이 경기는 지상파 중계 관계로 오후 2시로 경기 시간이 당겨진다.
이로써 두 팀은 전날(22일) 오후 6시 30분에 개시되는 평일 경기를 치른 후 다음 날 곧바로 낮 경기로 다시 만나는 '강행군'을 치르게 됐다. 이어 일요일에 치러지는 24일에도 낮 경기를 진행한다.

사진=뉴시스,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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