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도 여배우 ‘뼈말라’ 대열 합류‥‘윰세3’서 제대로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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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이 '유미의 세포들3'서 보조 작가 '백나희'로 눈도장을 찍었다.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유미의 세포들 시즌3' (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 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메리카우, 스튜디오N)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보조 작가'백나희' 역으로 분해, 극에 활기를 더했다.
백나희는 유미(김고은 분)의 첫 보조 작가로 등장해 작업실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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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혜정이 '유미의 세포들3'서 보조 작가 ‘백나희’로 눈도장을 찍었다.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유미의 세포들 시즌3’ (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 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메리카우, 스튜디오N)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보조 작가‘백나희’ 역으로 분해, 극에 활기를 더했다.
백나희는 유미(김고은 분)의 첫 보조 작가로 등장해 작업실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유미의 작은 칭찬에도 금세 힘을 얻는 모습은 풋풋함을 그대로 담아내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나희는 작가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유미와 순록(김재원 분)의 러브라인에 소소한 자극을 주는 등 적재적소에서 제 캐릭터로 충실히 활약했다.
특히 나희는 순록의 생일을 유미에게 알려주며 두 사람의 관계에 작은 계기를 마련했다. 유미와 순록이 다시 접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물꼬를 튼 나희의 존재는 로맨스 사이에 뜻밖의 웃음을 만들었다.
조혜정은 경쾌한 대사 처리로 인물의 생기를 더했다. 들뜰 때는 말의 속도를 살려 발랄함을 보여줬다. 유미의 눈치를 살피는 순간에는 조심스럽게 시선을 맞추다가도 금세 환해지는 얼굴로 캐릭터의 밝은 성격을 드러냈다. 여기에 편안한 몸짓과 빠른 표정 전환이 더해지며 백나희는 생동감 있게 완성됐다.
또한 그는 장면마다 연기의 톤을 유연하게 바꿨다. 유미와 함께 있을 때는 편안한 말투와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로 선배 작가를 따르는 막내의 친근함을 보여줬다. 뜻밖의 상황에 끼어드는 순간에는 맑은 얼굴과 빠른 템포로 웃음을 만들었다. 말맛과 타이밍을 살린 연기는 등장하는 순간마다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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