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된 김지원, "못 알아보겠어"…독보적 비주얼 [MHN:픽]

김해슬 2026. 5. 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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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원은 주얼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분위기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지원은 "마음의 안정을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촬영장에서는 잠깐이라도 눈을 감고 있고, 집에서는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면 안정감을 느낀다"며 자신만의 힐링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김지원은 '뼈말라'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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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더욱 말라진 근황…신비로움 '뿜뿜'

(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지원이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일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이렇게 예쁜데 안 본다고요?! 지원 공주의 취향 인터뷰 보고 가세요'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원은 주얼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분위기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더욱 갸름해진 얼굴선까지 더해지며 러블리하면서도 신비로운 무드를 완성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차기작도 기대", "살이 점점 빠지는 것 같다", "비주얼 미쳤다", "헤어랑 메이크업 찰떡"이라며 호응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지원은 "마음의 안정을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촬영장에서는 잠깐이라도 눈을 감고 있고, 집에서는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면 안정감을 느낀다"며 자신만의 힐링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언제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것 같다"면서 "과거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러다 보면 현재를 놓치기 쉽다. 살아가는 이 순간 자체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원은 '뼈말라'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주얼리 행사 참석 당시 쇄골과 흉곽 라인이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모습이 포착되며 걱정을 샀다. 그러나 이후 단발로 파격 변신한 근황을 드러내는 등 건강한 모습으로 걱정을 불식시켰다. 

김지원은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다. 그는 극 중 실력으로 의사의 가치를 증명하는 계수정 역으로 분해 부정부패에 찌든 의료 권력을 수술하는 메디컬 누아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채널 '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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