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제] 1. 매장 37곳 잠정 중단 2.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돌입‥불만족 시 총파업"
2026. 5. 8. 17:07
[5시뉴스]
간추린 경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37개 매장 영업을 잠정 중단하고, 나머지 67개 매장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이 중단되는 37개 점포 직원에게는 평균 임금의 70%에 해당하는 휴업 수당이 지급되는데, 근무를 희망할 경우 다른 매장으로 전환 배치할 예정입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정부 측의 적극적인 의지와 거듭된 요청을 무겁게 받아들여, 사후조정 절차에 동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후 조정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노동조합 측은 조합원이 만족할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경제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700/article/6821023_3698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와대, 개헌안 처리 무산에 "국민의힘 반대‥유감"
-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2심서 유죄로 뒤집혀
- 최지현 전 인사비서관 재판 불출석‥이진관 재판부, 구인장 발부
- 트럼프, 한국시간 내일 새벽 백악관 연설‥이란 전쟁 언급 관심
- 선거방송심의위, MBC '추경호 공천' 클로징 멘트 '문제없음' 의결
- '김건희 봐주기' 발표 목전, 용산 관저서 '야밤 회동'
- "이런 경우는 본 적이 없어" 임성근 겨눈 판사 '불호령'
- 법원 "이승환 공연장 대관 취소한 구미시, 1억 2,500만 원 배상해야"
- 한동훈, '고문 의혹' 정형근에 "지역 내 신망 크신 분"
- 코스피, 장 후반 상승 전환해 7,498 마감‥또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