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나경원·안철수 총출동 예고…박민식 “제가 진짜 북구 사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오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북구의 자존심을 지키고 북구 주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가장 또렷이 전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북구가 키운 박민식"이라며 "이번 개소식을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구 주민 목소리 국회에 가장 또렷이 전할 사람”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선거 후보가 지난 6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170218429tqhj.jpg)
[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오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8일 박 후보 캠프는 보도자료를 내고 “북구의 자존심을 지키고 북구 주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가장 또렷이 전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북구가 키운 박민식”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진짜 북구 사람’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개소식에서 주요 당직자 및 당원들과 함께 본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를 갖겠다는 계획이다. 다시 일어서는 ‘북구의 아들’로서 ‘북구 자존심 회복’과 지역 주민들이 염원하는 ‘북구 재도약 비전’에 대한 포부도 밝힐 예정이다.
그는 그동안 본인 및 가족들과 친척들이 ‘북구 토박이’임을 강조해왔다. 외지에서 온 인사가 아닌 지역 주민과 삶을 함께해 온 사람만이 북구 지역의 현안을 가장 정확히 짚어내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에는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당 지도부가 참석해 화력을 더할 예정이다. 김문수 전 장관, 원희룡 전 장관, 권영세·김기현·나경원·안철수 의원 등 중량급 정치인들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동만 의원 등 부산 지역구 의원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도 방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후보는 “북구의 자존심을 지키고 북구 주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가장 또렷이 전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북구가 키운 박민식”이라며 “이번 개소식을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승환 콘서트 이틀 전 대관 취소한 구미시, 1심 판단은?
- 세상 떠난 아빠 대신 엄마랑 신부 입장, 하객들 수군수군…“딸 상처받을까 걱정”
- 하이브, 아이돌그룹 비방 유튜브채널 상대 손배소 패소
- “같은 번호로 하나 더” 연금복권 43억 ‘잭팟’…매달 2200만원 꽂힌다
- 76세 베라 왕 놀라운 동안 외모…파격 노출 드레스도 거뜬히 소화
- ‘충주맨 김선태’ 없이도 잘 나간다…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80만’ 재탈환
- K팝 경력·3개 국어 요구하고 보수는 ‘공연 관람’…우즈 측 뒤늦게 사과
- “내가 첫 여성 대통령” BTS에 고양이 16마리 소개한 멕시코 대통령
- ‘군체’ 연상호 “장항준 너무 부러워…‘왕사남’은 못 이길 것 같아”
- K매너로 멕시코 홀린 BTS 뷔…“김태형, 정말 자랑스러워” 극찬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