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 브리핑] 웨스틴 조선 서울, 앰배서더 풀만, 여기어때

신현숙 기자 2026. 5. 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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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생활유통부 기자들이 호텔·리조트와 여행, 여가 및 관광업계의 다양한 소식들 중 엄선해 간추린 뉴스 세 꼭지를 '레저 브리핑'을 통해 독자에게 전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한국적 미감과 호텔 헤리티지를 담은 여름 시즌 패키지 '헤리티지 서머 테이블'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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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생활유통부 기자들이 호텔·리조트와 여행, 여가 및 관광업계의 다양한 소식들 중 엄선해 간추린 뉴스 세 꼭지를 '레저 브리핑'을 통해 독자에게 전한다. <편집자 주>
레저 브리핑. [제공=챗GPT]

◇웨스틴 조선 서울, 여름 맞아 '헤리티지 서머 테이블' 패키지 출시

웨스틴 조선 서울은 한국적 미감과 호텔 헤리티지를 담은 여름 시즌 패키지 '헤리티지 서머 테이블'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투숙 기간은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다.

이번 패키지는 도자기 브랜드 '무자기'와 협업해 제작한 '조선 헤리티지 테이블웨어 세트'를 증정한다. 테이블웨어 세트는 호텔 건축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육각 문양 디자인을 적용해 조선호텔의 정체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이그제큐티브 객실에 투숙하면 클럽 라운지 조식 등 혜택을 제공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여름 패키지 '헤리티지 서머 테이블'.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호텔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미감을 고객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여름 시즌 동안 도심 속에서의 휴식은 물론 의미 있는 오브제를 통해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호빈', 후덕죽 셰프와 협업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금옥만당'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통 중식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직접 구성했으며 귀한 식재료를 사용한 고품격 보양 요리로 준비됐다.

코스는 망고 바닷가재 전채와 북경오리 및 청두탕면 등 총 6종 요리로 꾸려졌다. 프리미엄 고량주 페어링 옵션을 추가할 수 있으며 약과 음식의 근원이 같다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철학을 요리에 녹여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의 '금옥만당' 스페셜 코스.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호빈은 귀한 손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의식동원의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번 스페셜 코스를 통해 소중한 가족과 함께 정통 중식의 진수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어때, 일본 소도시 여행 프로모션 전개

여기어때는 일본 소도시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케와 온천이 유명한 일본 니가타현의 숨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다.

먼저 니가타현 숙소 이용 시 해외 숙소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 발급과 사용은 1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가능하다. 또한 대한항공의 인천-니가타 노선 항공권을 예매하면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어때의 일본 소도시 여행 프로모션. [사진=여기어때]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니가타현은 사계절 자연 풍경부터 한적한 마을 분위기까지 가장 일본다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도시 여행지"라며 "일본 소도시의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니가타현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신아일보] 신현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