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찾은 이 대통령 부부…점심은 족발·모자, 머리핀 구매도

손서영 2026. 5. 8. 1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남대문 시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모자와 안경 스트랩, 만두 등을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구입했고, 남대문시장 내 족발집에서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시절 남대문시장에 와서 족발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며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남대문 시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오늘(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을 찾아 경기 상황과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눴습니다.

상인들에게는 장사가 잘되는지 물었고, 일부 상인들은 "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렵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며 예전보다 활기를 되찾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등의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모자와 안경 스트랩, 만두 등을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구입했고, 남대문시장 내 족발집에서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시절 남대문시장에 와서 족발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며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상점을 둘러봤고, 김 여사는 머리핀과 귀걸이, 목걸이 등을 살펴보고 구매했습니다.

상인들은 이 대통령에게 "수출 물량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K-패션과 K-잡화에 대한 해외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