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데일리베스트상 수상하는 황승안-김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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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컨트리클럽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제8회 호연배 아마추어골프 최강전'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남성부 우승에는 149타(72,79)를 친 박상목이 차지했다.
시상식에는 사단법인 호연재단 이준기회장, 한국미드아마추어 정환 회장, 호연배 최원철 대회협력위원장, 최경운 경기위원장, 김천시 체육회 최한동 체육회장, 치앙라이골프국제학교 조태현 이사장, 김천포도컨트리클럽 박영일 부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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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천, 박태성 기자) 8일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컨트리클럽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제8회 호연배 아마추어골프 최강전'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남성부 우승에는 149타(72,79)를 친 박상목이 차지했다. 준우승에는 이종균 150타(73,77), 3위 차현찬 150타(70,80), 4위 어정우 151타(72,79), 5위 전형태 152타(76,76)로 대회를 마쳤다.
시니어선수권부에는 고은상이 154타(74,80)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준우승에는 서효석 156타(75,81), 3위 157타(81,76) 김종주가 차지했다.
데일리베스트는 남성부 황승안이 72타(36,36), 시니어부 김종주 76타(38,38)로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상식에는 사단법인 호연재단 이준기회장, 한국미드아마추어 정환 회장, 호연배 최원철 대회협력위원장, 최경운 경기위원장, 김천시 체육회 최한동 체육회장, 치앙라이골프국제학교 조태현 이사장, 김천포도컨트리클럽 박영일 부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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