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국 바로 옆인데…멕시코가 FA-50 검토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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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오는 2028년까지 신형 전투기 12대를 확보합니다.
로만 카르모나 란다 멕시코 공군사령관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멕시코 툴룸에서 열린 '툴룸 에어쇼 2026'에서 "2028년까지 신형 전투기 12대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F-5가 노후화돼 중·장기적으로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며 "록히드마틴의 F-16, 사브의 JAS39 그리펜, KAI의 FA-50, 레오나르도의 M-346 등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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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진유진 기자] 멕시코가 오는 2028년까지 신형 전투기 12대를 확보합니다. 로만 카르모나 란다 멕시코 공군사령관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멕시코 툴룸에서 열린 '툴룸 에어쇼 2026'에서 "2028년까지 신형 전투기 12대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F-5가 노후화돼 중·장기적으로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며 "록히드마틴의 F-16, 사브의 JAS39 그리펜, KAI의 FA-50, 레오나르도의 M-346 등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시아와 유럽을 사로잡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공격기 FA-50이 중남미로 수출 지평을 넓히는 모습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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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FA-50 '눈 여겨본' 멕시코, 2028년까지 신형 전투기 12대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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