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이제 1살 됐는데 세금 낸다…'종소세 대상자' 등극

정다연 2026. 5. 8. 1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의 딸이 생후 18개월 만에 '종합소득세'를 내게 됐다.

8일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이 양이 드레스를 착용한 채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1살에 종합소득세를 통지 받았다.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딸이 생후 18개월 만에 '종합소득세'를 내게 됐다.

8일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이 양이 드레스를 착용한 채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딸 재이 양은 돌이 되기 전부터 빼어난 외모로 SNS와 유튜브 등에서 화제를 모아 각종 광고 제의가 끊이지 않았다. 현재는 광고 18개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으며, 수익 활동으로 이번에 세금 대상자가 된 것으로 보이다.

재이 양은 광고 및 PPL 일정이 9주 차까지 밀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다예는 "진짜 무슨 복이냐.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벅찬 심정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김다예 SNS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