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좌완 나와라' 한화 라인업 공개! 문현빈-강백호-노시환 클린업, 박준영 217일 만에 선발 등판…허인서 포수 [MD대전]

대전 = 이정원 기자 2026. 5. 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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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한화 박준영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한화가 3연승에 도전한다.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4차전을 치른다.

한화는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1군에 복귀한 김서현이 아웃카운트 하나 잡지 못하고 0이닝 2피안타 3사사구 4실점(3자책)으로 부진했지만 잭 쿠싱이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11-8 승리를 지켰다.

14승 19패로 8위에 머물고 있지만, 5위 NC 다이노스(15승 17패 1무)와 게임차는 불과 1.5경기 차이. 주말 3연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중위권 진입도 꿈은 아니다.

LG 선발 송승기를 상대하는 한화는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전날 선발 라인업과 동일하다.

이날 한화의 선발 투수는 박준영. 올 시즌 10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 4.50을 기록 중이다. 선발로 나서는 건 지난해 10월 3일 수원 KT 위즈전(5이닝 3피안타 6사사구 3탈삼진 2실점 노 디시전) 이후 217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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