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대군부인' 배우·스태프에 플렉스..이연 "집에 선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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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절친 케미'를 뽐냈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단짝 친구 케미 뽐내며 화보 촬영하는 이연X아이유 현실판 도 비서 이연의 매력'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 화보 촬영하던 이연은 "지쳤다. 지은 선배네 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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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단짝 친구 케미 뽐내며 화보 촬영하는 이연X아이유 현실판 도 비서 이연의 매력'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 화보 촬영하던 이연은 "지쳤다. 지은 선배네 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네가 자는 방이 정말 아늑하다"며 "우리 집에는 네 전용 잠옷도 있고, 전용 바디로션도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연은 "설날에는 지은 선배가 떡국도 끓여줬고, TV로 선배 공연도 같이 봤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집에 지은 선배가 준 선물들로 가득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당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스피커와 여권 케이스 등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여권 케이스를 받았으니 여행도 하러 가야 하는데, 그걸 들고 여행 가는 게 로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연은 "(아이유는) 원래 여행 가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제가 자극했다"며 "'촬영 끝나면 저랑 친구 안 할 거죠? 다른 친구 만들 거죠?'라고 했더니 거기에 넘어가서 함께 제주도에 다녀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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