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유광혁 동두천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 제안

윤덕신 기자 2026. 5. 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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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유광혁 동두천 후보는 6.3지방선거에서 내란세력 청산과 동두천시 혁신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한다고 8일 밝혔다.

또 "이 후보자 측은 전면 부인하는 등 허위 사실로 규정하고 단순한 해명으로 쏟아지는 의혹과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후보자 부실 검증으로 진보 진영이 지방선거 패배라는 참담한 결과를 맞이한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민주당에 있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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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유광혁 동두천 후보는 6.3지방선거에서 내란세력 청산과 동두천시 혁신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한다고 8일 밝혔다.

조국혁신당 유관혁 동두천시장 후보
조 후보는 이날 단일화 제안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1일까지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일부를 활용한 제 3차 장사종합시설 유치에 협력하고 당선 직후 유치를 위한 민관 위원회 즉각 구성 ▶ 동두천 시민 81.8%가 찬성한 여론조사 결과를 수용해 의정부·양주·동두천 통합 추진 민관 TF 및 위원회를 구성 ▶마사회 이전 유치를 위한 민관 TF팀 및 위원회를 당선 직후 신속히 구성해 공동 대응 ▶미반환 캠프호비를 이용한 'AI데이터센터 유치' 공동추진 민관 TF 및 위원회 구성과 동두천에 어떤 비전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밝혀줄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전제로 ▶단일화 이후 본선에서의 승리할 수 있는 후보  ▶후보자의 도덕성 검증  ▶정책, 가치 단일화 등을 꼽았다.

이어 "현재 민주당 동두천시장 이인규 후보의 과거 교직 시절 폭력 및 가혹한 체벌 행위와 관련해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후보자 측은 전면 부인하는 등 허위 사실로 규정하고 단순한 해명으로 쏟아지는 의혹과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후보자 부실 검증으로 진보 진영이 지방선거 패배라는 참담한 결과를 맞이한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민주당에 있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동두천=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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