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유광혁 동두천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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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유광혁 동두천 후보는 6.3지방선거에서 내란세력 청산과 동두천시 혁신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한다고 8일 밝혔다.
또 "이 후보자 측은 전면 부인하는 등 허위 사실로 규정하고 단순한 해명으로 쏟아지는 의혹과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후보자 부실 검증으로 진보 진영이 지방선거 패배라는 참담한 결과를 맞이한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민주당에 있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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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유광혁 동두천 후보는 6.3지방선거에서 내란세력 청산과 동두천시 혁신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한다고 8일 밝혔다.

그러면서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전제로 ▶단일화 이후 본선에서의 승리할 수 있는 후보 ▶후보자의 도덕성 검증 ▶정책, 가치 단일화 등을 꼽았다.
이어 "현재 민주당 동두천시장 이인규 후보의 과거 교직 시절 폭력 및 가혹한 체벌 행위와 관련해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후보자 측은 전면 부인하는 등 허위 사실로 규정하고 단순한 해명으로 쏟아지는 의혹과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후보자 부실 검증으로 진보 진영이 지방선거 패배라는 참담한 결과를 맞이한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민주당에 있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동두천=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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