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이금희와 함께하는 ‘힐링 브런치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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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이금희와 함께하는 힐링 브런치 콘서트'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방송인 이금희의 인문학적 스토리텔링과 클래식 및 영화음악 연주를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말과 관계', '공존과 이해', '삶의 성찰'을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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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방송인 이금희의 인문학적 스토리텔링과 클래식 및 영화음악 연주를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말과 관계', '공존과 이해', '삶의 성찰'을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5월 27일 ▶7월 22일 ▶10월 21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총 3회 시리즈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기존 저녁 중심 공연에서 벗어나 오전 시간대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중장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관객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이금희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인간관계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토크와 함께 슈만, 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부터 영화 OST까지 폭넓은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공감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인문학적 메시지와 음악이 결합된 대중 친화형 콘텐츠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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