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농경지 침수 예방 등 영농환경 개선사업 추진
조근영 2026. 5. 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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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이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나선다.
가뭄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해남군은 전했다.
해남군은 상습 침수지역의 재해 위험을 낮추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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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이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나선다.
8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국도비 13억8천만원을 들여 송지 내장지구와 계곡 사정지구에 양수장을 설치하고 화원 장춘지구 등 4곳에서 배수로를 정비한다.
가뭄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해남군은 전했다.
특히 농경지 침수 예방과 용수 확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반 시설 구축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해남군은 상습 침수지역의 재해 위험을 낮추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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