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진입 노리는 배지환, 트리플A에서 3경기 만에 안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그(MLB) 재진입을 꿈꾸는 배지환이 트리플A에서 3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팀인 시러큐스 메츠에서 뛰는 배지환은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체스터 레드윙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6~7일 로체스터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던 배지환은 3경기 만에 안타를 날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지환. (사진 = MiLB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is/20260508150602297cxgw.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재진입을 꿈꾸는 배지환이 트리플A에서 3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팀인 시러큐스 메츠에서 뛰는 배지환은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체스터 레드윙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6~7일 로체스터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던 배지환은 3경기 만에 안타를 날렸다.
배지환의 올 시즌 트리플A 타율은 0.308에서 0.309(94타수 29안타)로 소폭 올랐다.
2회말 첫 타석에서 유격수 뜬공에 그친 배지환의 방망이는 4회 날카롭게 돌아갔다.
시러큐스가 0-1로 끌려가던 4회말 1사 2루 찬스에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상대 우완 투수 앤드리 라라의 5구째 낮은 슬라이더를 공략해 원 바운드로 우측 펜스를 때리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2-2로 맞선 6회말 2사 1루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걸어나갔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진루하지는 못했다.
배지환은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시러큐스는 3-2로 승리를 거뒀다.
MLB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배지환은 올 시즌 한 번도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이걸 먹으라고?'…정수기 점검원에 '9년' 지난 라면 건넨 고객
- 소유, 바지 안 맞아도 "엉덩이 37인치는 포기 못 해", 남다른 집념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어버이날 자녀 선물에 '뭉클'
- '태국왕자' 닉쿤, 푸근해진 비주얼 화제…"정감 간다"
- '둘째 임신' 박신혜, 부친과 미국行
- 배성재 "김다영과 비밀연애, 카드 때문에 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