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인베브, 칸 라이언즈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2026'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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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 AB인베브가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가 수여하는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2026'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AB인베브는 지난해 칸 라이언즈에서 총 37개 '라이언' 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로 선정됐다.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칸 라이언즈는 1992년부터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혁신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끈 글로벌 기업에 매년 이 상을 수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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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 AB인베브가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가 수여하는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2026'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 AB인베브가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가 수여하는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2026'에 선정됐다. [사진=오비맥주]](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news24/20260508144139053mtkj.jpg)
AB인베브는 지난해 칸 라이언즈에서 총 37개 '라이언' 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로 선정됐다. AB인베브는 이 상을 2022년, 2023년, 2026년 총 세 차례 수상했다. 3회 수상은 칸 라이언즈 사상 처음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칸 라이언즈는 1992년부터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혁신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끈 글로벌 기업에 매년 이 상을 수여해 왔다. 역대 수상 기업에는 애플, 코카콜라, 구글,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있다.
사이먼 쿡 칸 라이언즈 대표는 "AB인베브는 경영진부터 앞장서 창의성을 회사의 핵심 가치로 삼고, 이를 실제 매출 성장으로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한 기업"이라며 "마케팅을 넘어 회사 운영 전반에서 그 성과를 꾸준히 증명해 왔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마르셀 마르콘데스 AB인베브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창의성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5년간 세 차례 수상은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를 일관되게 만들어온 결과다. 이번 수상과 함께 역대 최고 매출을 만드는 데 기여한 전 세계 팀과 파트너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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