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작가 노마·보니룸 초대전…‘투게더'(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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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아트센터가 2026년 첫 번째 특별기획전으로 일러스트 작품들을 선보이는 '투게더(Together)'전을 지난 4일부터 열고 있다.
국내·외 SNS를 기반으로 대중과 빠르게 소통하며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NOMA(노마)와 보니룸 작가를 초대해, 서로 다른 감각과 시선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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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아트센터가 2026년 첫 번째 특별기획전으로 일러스트 작품들을 선보이는 '투게더(Together)'전을 지난 4일부터 열고 있다. 국내·외 SNS를 기반으로 대중과 빠르게 소통하며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NOMA(노마)와 보니룸 작가를 초대해, 서로 다른 감각과 시선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성욱 달서아트센터 이성욱 관장은 "이번 전시는 SNS 기반의 동시대 시각문화 흐름을 반영해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을 통해 지역민들이 새로운 예술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송태섭 기자 tsso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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