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5% 할인’ 온충북몰, 가정의 달 특별기획전

이용민 2026. 5. 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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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농산물 판매기획전을 연다.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북도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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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농산물 판매기획전을 연다.

먼저, 온라인 쇼핑몰인 ‘온충북’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기획전을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한돈·한우·과일·가공식품 등 약 250여개 품목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크 쿠폰과 즉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행운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온충북 ‘5월 기획전’ 배너 [사진=충북도]

특별관에서는 어쩌다 못난이 김치관, 우수농특산물 품질인증관, 식품명인관 등이 운영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청주와 제천, 진천 등에서 소비자와 농가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 12곳이 열린다.

장터는 관광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미동산수목원, 초정문화공원, 농다리 등 주요 관광 명소와도 인접해 있다.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북도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46곳에는 약 6000여 농가가 참여해 계절별 신선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청주와 제천, 진천 등에서 소비자와 농가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 12곳. [사진=충북도]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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