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차관, OECD 국제교통포럼 참석…AI 기반 교통정책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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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 차관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26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정책과 자율주행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홍 차관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열린 장관급 회의에서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AI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내 AI 기반 예측형 도로안전 정책인 'K-Safer'를 소개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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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 차관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26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정책과 자율주행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홍 차관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열린 장관급 회의에서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AI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내 AI 기반 예측형 도로안전 정책인 'K-Safer'를 소개했다다.
홍 차관은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와 시스템 리스크 문제를 줄이기 위해 민간 협력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으며, 국내 규제샌드박스 제도도 함께 소개했다.
특별세션 기조연설에서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미주개발은행(IDB)과의 양자 면담에서는 중남미·카리브해 지역 교통 발전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ITF 사무총장과는 한국 교통정책의 국제사회 기여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홍 차관은 "기후변화와 디지털 전환 속에서 교통 분야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 확보는 국제사회 공동 과제"라며 "한국은 혁신적인 교통정책과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통 거버넌스 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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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효영 기자 hy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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